ISA 납입한도·비과세 트래커 2026 — 연 2,000만 + 일반형 200만/서민형 250만 자동 계산
Last reviewed by Mustafa Bilgic on 2026-05-07 · 본 글은 투자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— 자격을 갖춘 세무사 또는 금융사 상담 후 결정하세요.
2026년 ISA(Individual Savings Account,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연간 납입한도는 2,000만원, 5년 누적 한도는 1억원입니다. 만기 시점 순이익 중 일반형은 200만원, 서민형·농어민형은 250만원이 비과세이며, 초과분은 9.9% 저율 분리과세됩니다. 본 페이지는 누적 납입액을 입력하면 잔여 한도와 비과세 한도 활용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트래커입니다(금융위원회 자산관리법 기준).
📊 ISA 한도 자동 트래커
계좌 유형, 가입연도, 누적 납입액, 누적 순이익을 입력하세요.
1. ISA 한도 표 — 2026년 기준
| 유형 | 가입 자격 | 연 한도 | 5년 누적 | 비과세 한도 | 초과분 세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일반형 | 제한 없음 (만 19세+) | 2,000만원 | 1억원 | 200만원 | 9.9% |
| 서민형 | 총급여 5천만 이하 또는 종합소득 3,800만 이하 | 2,000만원 | 1억원 | 250만원 | 9.9% |
| 농어민형 | 농어민 자격 보유 | 2,000만원 | 1억원 | 250만원 | 9.9% |
| 자격은 가입 시점 직전 연도 기준 (홈택스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확인). 한 번 가입 후 자격 변동되어도 유지. | |||||
2. ISA 절세 효과 — 일반계좌 vs ISA
ISA의 강점은 손익통산과 비과세 한도입니다. 일반계좌에서는 이익만 14%(이자·배당) 또는 22%(해외주식)로 과세되지만, ISA에서는 손익을 합산한 순이익에서 200/250만원을 비과세로 처리합니다.
| 시나리오 | 일반계좌 세금 | ISA 세금 | 절세액 |
|---|---|---|---|
| 이익 +500만 (단일종목) | 500만 × 14% = 70만 | 500만 ≤ 비과세 = 0원 | +70만 |
| 이익 +1,000만 (단일종목) | 1,000만 × 14% = 140만 | (1,000만−200만)×9.9% = 79.2만 | +60.8만 |
| 이익 +2,000만 (단일종목) | 2,000만 × 14% = 280만 | (2,000만−200만)×9.9% = 178.2만 | +101.8만 |
| +1,500만 + −1,000만 (손익통산) | 1,500만 × 14% = 210만 (손실 무시) | (500만−200만)×9.9% = 29.7만 | +180.3만 |
| 서민형 +2,000만 | 280만 | (2,000만−250만)×9.9% = 173.25만 | +106.75만 |
3. ISA 가입 가능 상품 (2026년 기준)
- 국내 상장 ETF: 한국·미국·중국·일본 지수 추종 가능 (TIGER, KODEX, ARIRANG 등)
- 펀드: 국내·해외 주식형, 채권형, 혼합형, MMF
- 예적금: 시중은행 정기예금, 적금
- 채권: 국채, 회사채, 지방채
- RP·리츠: 환매조건부채권, 리츠
- ELS·DLS: 주가연계증권, 파생결합증권
- 제외: 직접 해외주식, 비상장 주식, 부동산, 외화예금
4. ISA 유형별 선택 가이드
- 중개형: 직접 매매 (수수료 가장 저렴, ETF 자유 매매). 추천 대상: 자기주도 투자자.
- 신탁형: 직접 상품 선택 (자동 운용 X). 거의 사용 안 됨.
- 일임형: 증권사가 알아서 운용 (수수료 0.3~0.7%). 추천 대상: 초보자, 시간 없음.
5. 만기 후 연금저축·IRP 이체 보너스
ISA 만기(5년) 자금 중 최대 3,000만원을 연금저축·IRP로 이체하면 추가 세액공제(최대 300만원 × 16.5% = 49.5만원)를 받을 수 있습니다(소득세법 § 59-3).
이체 절차: 만기 후 60일 이내 → ISA 출금 → 연금저축/IRP 추가 납입 → 다음 해 연말정산·종소세 신고 시 영수증 첨부. 자세히는 연금저축+IRP 세액공제 계산기 참조.
6. 자주 하는 실수 (Top 5)
- 이월 한도 미활용: 작년 1,500만 납입 → 올해 2,500만까지 가능했으나 모르고 2,000만으로 한정.
- 중도해지 후 재가입: 3년 미만 해지 시 절세 혜택 환수. 가입 전 신중 결정.
- 비과세 한도 초과 후 매도 망설임: 200만 초과분도 9.9%로 일반 14%보다 유리. 망설이지 말고 활용.
- 해외 직접주식 투자 시도: ISA에서는 불가능. 미국주식은 일반계좌나 연금저축펀드에서.
- 여러 금융사 동시 가입: 1인 1계좌. 가입 시 ETF 라인업·수수료 비교 필수.
7. ISA 계좌 추천 금융사 (2026년 기준)
| 금융사 | 중개형 매매수수료 | 강점 |
|---|---|---|
| 키움증권 | 0.0140% | 수수료 최저, 미국 ETF 라인업 풍부 |
| 미래에셋증권 | 0.0140% | 일임형 선택지 다양, 연금 통합관리 |
| 삼성증권 | 0.0140% | 리서치 양질, MTS UI 우수 |
| 한국투자증권 | 0.0140% | 중개형 ETF 풍부 |
| NH투자증권 | 0.0140% | 은행 연계 편의 |
※ 수수료는 변동 가능. 가입 전 금융사 공지사항 확인 필수.
8. 공식 출처 (Citations)
- 금융위원회 (FSC) — ISA 정책
- 국가법령정보센터 — 자산관리법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
- 국세청 (NTS) — ISA 세제 안내
- 금융감독원 (FSS) — 금융상품 통합정보
- 기획재정부 (MOEF) — 조세특례제한법